호랑가시 나무를 여름내내 지켜준 당신은 수호신! 예년 처럼 커다란 과실로 열매 맺지 못한 당신. 그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당신은 참았지요. 작은 당신의 수고로 호랑가시는 더욱 붉어졌어요. 감사합니다. 사랑합니다 작은 사과님